쌀·곡물 공급사 목록
한국 쌀·곡물 (백미·현미·잡곡·찹쌀) 은 일본·미국·동남아 한인 마켓 수요가 안정적. 한국 쌀 (자포니카) 은 단립종으로 미국·EU 시장의 인디카와 차별화. 도정 후 진공포장 (10kg·20kg) 표준, 유통기한 6~12개월. 식약처 수출 농산물 품질 기준 + 잔류농약 검사 필수. MOQ 보통 1톤 (50포대) 부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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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싱 가이드
쌀·곡물 소싱은 도정 시점과 포장 방식이 품질의 핵심입니다. 쌀은 도정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가 진행돼 풍미가 떨어지므로, 출하 직전 도정과 진공포장 여부를 확인하고 도정일자를 계약서에 명시받으세요. 한국 쌀은 단립종(자포니카)으로 찰기가 있고 식감이 부드러워, 장립종(인디카)이 주류인 미국·EU 일반 시장과 구분됩니다. 주 수요처는 한인 마켓과 한식 외식업체이므로 이 점을 유통 채널 설계에 반영하세요. 공급사 검증 시 잔류농약 검사성적서, 수출 농산물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, 미국 진출이면 FDA 시설 등록을 점검합니다. 곡물은 해충·곰팡이 위험이 있어 보관 창고 환경과 훈증 처리 여부, 도착 시 검역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포장은 10kg·20kg 진공포장이 표준이며, 도정도(백미·현미·분도미)에 따라 유통기한이 달라 보통 6~12개월입니다. 현미는 백미보다 산패가 빨라 유통기한이 짧습니다. MOQ는 보통 1톤(50포대)부터이며, 운송은 일반 컨테이너로 가능하므로 컨테이너 적재량에 맞춰 발주하면 운송 단가가 유리합니다. 쌀은 수확 연도에 따라 품질과 가격이 달라지므로, 발주 시 산년(産年)을 지정하고 신곡과 구곡 중 무엇을 원하는지 공급사와 명확히 하세요. 첫 거래는 소량으로 도착 시 곡립 상태와 식감을 확인한 뒤 정기 발주로 전환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쌀·곡물의 최소 주문 수량(MOQ)은 얼마인가요?
보통 1톤(50포대)부터 거래됩니다. 일반 컨테이너로 운송 가능하며, 한 컨테이너 적재량에 맞춰 발주하면 운송 단가가 유리합니다. 잡곡·찹쌀 등 소량 품종은 별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쌀 수출 시 품질 관리에서 무엇이 중요한가요?
도정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. 출하 직전 도정과 진공포장 여부를 확인하고 도정일자를 명시받으세요. 잔류농약 검사성적서와 수출 농산물 품질 기준 충족 여부도 발주 전 확인해야 합니다.
한국 쌀은 미국·EU 시장의 쌀과 어떻게 다른가요?
한국 쌀은 단립종(자포니카)으로 찰기가 있고 식감이 부드러워, 장립종(인디카)이 주류인 미국·EU 일반 시장과 구분됩니다. 주 수요처는 한인 마켓과 한식 외식업체이며, 이 점을 유통 채널 설계에 반영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