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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선 OK인 라벨이 미국에서 통관 거부되는 이유
한국 라벨과 수출국 라벨 차이 비교표 (김치·고추장·라면·참기름)
미국 FDA 의무 알레르겐 9가지 (FALCPA + FASTER Act, 참깨 2023 추가)
EU 의무 알레르겐 14가지 (Regulation 1169/2011)
일본 의무 8 + 권장 20 (특정원재료 + 준하는것, 호두 2023 추가)
미국 EU 일본 3국 알레르겐 비교 (공통 vs 차이)
한국 공장이 자주 놓치는 알레르겐 3가지 (anchovy, wheat, sesame oi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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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레르겐 라벨링 — 미국·EU·일본 수출 가이드 (카드뉴스)

이 인사이트는 카드뉴스 형식입니다. 위 캐러셀에서 슬라이드 8장을 넘겨가며 확인해주세요.

핵심 요약

한국에서 통용되는 알레르겐 표시는 미국·EU·일본 수출 시 그대로 통과되지 않습니다.

  • 미국 — 9가지 의무 (FALCPA + FASTER Act, 참깨 2023.1.1 신규)
  • EU — 14가지 의무 (Regulation 1169/2011 Annex II, 강조 표기 의무)
  • 일본 — 8가지 의무 + 20가지 권장 (食品表示法 / 食品表示基準, 호두 2023.4 추가)

한국 공장이 자주 놓치는 3가지

  1. 김치의 멸치액젓 — 한국 표시 "어패류"만으로는 부족. 미국·EU·일본 모두 "Fish" 명시 필요.
  2. 고추장의 소맥분 — 전통 고추장은 밀이 들어감. "소맥" 누락 시 통관 거부, gluten-free 표방 시 형사처벌 대상.
  3. 참기름 — 한국에선 향료로 취급되어 표시 생략이 잦음. 2023년부터 미국 라벨에 의무, EU 의무.

가장 헷갈리는 항목

  • 대두(soy): 미·EU 의무 / JP 권장
  • 참깨(sesame): 미·EU 의무 / JP 권장

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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